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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토론회 "文정부, 오래 못 갈 듯-나라 망하게 할 것 같다" 원색 비난!!
한국당 토론회 "文정부, 오래 못 갈 듯-나라 망하게 할 것 같다" 원색 비난!!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6.20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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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자유한국당 7·3 전당대회에 앞선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진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특히 최고위원 후보자인 이철우 의원의 경우 문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시사 발언을 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 의원은 전날 오후 제주퍼시픽호텔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다음 대통령 선거는, 대통령 선거까지 지금 안 갈 것 같다"며 "(문재인 정부가) 오래 못 갈 것 같다. 반드시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문재인 정부 하는 걸 보면 정말 기가 막힌다"며 "나라를 망하게 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오후 제주시 퍼시픽호텔 2층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제2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양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최고위원 후보자인 박맹우 의원도 "문재인 정부는 전지전능한 정부라 할 수 있다. 모든 정책이 좌편향 되고 있고 끝도 없는 포퓰리즘이 펼쳐지고 있다"며 "지금 뭐가 필요하나, 브레이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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