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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세미나
대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세미나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7.11.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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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대전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중동에 있는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다락'에서 마을활동가와 도시재생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활성화 정책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선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이희준 사무국장이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민양운 풀뿌리 여성마을 숲 공동대표가 '중촌동 마을살이'를, 이태호 청년고리 공유마을 대표가 '어은동 꿀벌들의 우리동네 살리기'사례를 발표한다.

중촌동과 어은동은 지난 10월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광역공모를 신청한 지역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이 도시재생 사업과 어떻게 연계됐는지 점검하게 된다. 

 사례발표후엔 최정우 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각 분야별 마을활동가들의 토론과 참석자의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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