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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하체비만 교정, 유형별로 정복하자.
한방 하체비만 교정, 유형별로 정복하자.
  • 오지연기자
  • 승인 2010.08.03 0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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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의 유형을 알아야 효과적 치료법으로 개선할 수 있어


[한강타임즈]

▲ 하체비만 시술 전/후출처- 미앤미     © 한강타임즈
날씬한 Girl~ 슬림한 Girl~ 이 판을 치는 노출의 계절 여름.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로 S라인 핫바디에 동참하고 싶지만 현실은 엉뚱녀다. 튼실한 허벅지에 미니스커트, 핫팬츠는 언감생심이다. 혹독한 다이어트에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하체비만. 엄마 탓하지 말고 유형별 분석을 통해 똑똑하게 관리해보자. 미앤미 체형교정 한의원에서 하체비만의 유형과 유형별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
골격위주 하체비만 : 전체적으로 체형의 불균형 현상으로 인한 하체비만이다. 골반이 뒤틀려 있으면 하복부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고 장기를 압박해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며 다리 혈액림프순환을 방해해 하체비만이 유발된다. 따라서 뒤틀린 체형을 교정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노폐물과 체지방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추나치료 등의 교정운동을 추천한다.
근육위주 하체비만 :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할수록 다리가 굵어지는 타입이다. 하체비만 중에서도 치료가 가장 어려운 유형인 근육위주 하체비만은 침과 마사지를 통해 굳어진 근육을 이완시키고 탕약과 체형교정요법을 통해 하복부의 순환을 원활히 해 체지방을 배출 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수분위주 하체비만 : 쉽게 말해 부종형이다. 림프액과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수분과 체지방의 배출이 잘 되지 않아 하복부에 붓기가 발생한다. 탕약과 순환을 도울 수 있는 미체침, 고주파 등 마사지를 통해 교정하면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방위주 하체비만 : 전형적인 비만체질에 나타나는 하체비만으로 평소 잘 움직이지 않고 고열량의 식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전체적인 체질개선을 통한 비만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화탕, 체감탕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미체침, 고주파, 약침 등으로 체지방을 분해 및 배출해 준다. 하지만 운동을 병행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미앤미 한의원 이동은 원장(강남점)은 “앉아서 생활하고 운동량이 많이 없는 현대인들은 하체비만이 많다. 약을 먹고 운동을 해도 하체의 군살이 잘빠지지 않는다면 체형적으로 하체비만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개인의 체질과 기초체형, 근육량 등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하체비만의 종류와 원인을 알아보고 유형별로 체질, 체형, 근육관리 등 통합적인 치료법으로 체계적인 하체비만관리를 하면 하체비만 개선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늘씬한 각선미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다른 곳은 날씬한데 다리가 굵어 미니스커트를 못 입었던 설움을 이제 한방체형교정으로 한방에 날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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