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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국내 증권사 최초 ‘미국채권대용 서비스’ 실시
신한금융투자, 국내 증권사 최초 ‘미국채권대용 서비스’ 실시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8.07.18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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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선물옵션 매매증거금으로 미국 국채를 납입 받는 ‘미국채권대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미국채권대용 서비스’는 미국 국채를 보유한 기관 투자자들이 해외선물옵션 매매를 위해 납부하는 초기증거금을 미국 국채로도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유로/엔화 등 예탁 비용이 발생하는 통화로 증거금을 납입하거나 증거금 입금을 위해 외화 현금을 조달하던 기관 투자자의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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