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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형전 초코파이’ 등 남원 관광 상품 8선 선정
남원시, ‘춘형전 초코파이’ 등 남원 관광 상품 8선 선정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8.11.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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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관광도시 남원의 지역 특색을 살리고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남원관광상품’ 8점이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 상품은 ▲춘향전 초코파이(소현진) ▲춘향아로마 팔찌(한현아) ▲목기아로마 향초세트(김영준) ▲춘몽愛(이재호) ▲풍경소리 듣고 오는 몽룡(조미연) ▲자개 머리핀(박은미) ▲나만의 열쇠집(변수봉) ▲호박브로찌(신덕순) 등이다.

남원시는 지난 15~16일 이틀간 남원시청 강당에서 제2회 남원관광기념품 경진대회를 열고 이같은 상품들을 각각 선정했다.

남원관광상품 8점에 선정된 춘향아로마 팔찌
남원관광상품 8점에 선정된 춘향아로마 팔찌

관광기념품 경진대회 출품기준은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 등의 특색을 살리고, 휴대가 용이하며, 가격의 적정성을 갖춘 상품이 대상이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옻칠공예, 천연염색, 도자기, 허브제품, 한지, 한복, 제과제빵 등 남원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20여점이 참여했다.

이날 시는 심사위원 평가와 현장관람객 투표로 특선 3점, 장려상 5점 등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상품은 내년부터 춘향테마파크 특산품 판매장 ‘진짜배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남원시와 남원시관광협의회(위원장 배종철)은 “관광기념품 경진대회는 우리시 관광상품 개발의 발전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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