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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허브동산' 성산일출축제 오는 30일 열려
'제주허브동산' 성산일출축제 오는 30일 열려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8.12.26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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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다가오는 가운데, 성산일출봉에서는 30일부터 1일까지 성산일출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카운트 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도 만나 볼 수 있다.

제주허브동산은 “제주도는 대부분 관광지나 식당이 육지에 비해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밤에 가볼만한 곳이 부족하지만 제주허브동산은 365일 연중무휴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산일출봉 불꽃놀이 ⓒ제주허브동산
성산일출봉 불꽃놀이 ⓒ제주허브동산

또한 제주허브동산은 제주 동부 지역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로 허브동산에서 화려한 조명과 함께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산으로 향해 카운트 다운을 하며 새해를 보낸다면 제주에서의 완벽한 새해맞이 코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주허브동산은 2019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 간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받지 않는 ‘새해맞이 무료입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제주허브동산은 2006년 개관한 제주도 내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016년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과 ‘미디어파사드’로 새롭게 단장한 이후부터는 야간명소 관광지로도 자리매김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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