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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도박’ 슈, SNS 해외여행 사진 뭇매.. 네티즌들 “철딱서니 없다”
‘상습 도박’ 슈, SNS 해외여행 사진 뭇매.. 네티즌들 “철딱서니 없다”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3.06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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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슈가 SNS에 해외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도박 혐의로 1심에서 선고를 받은 뒤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알린 것이다. 슈는 지난해 8월 초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자 SNS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출처 = 슈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슈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슈는 해외 원정 상습 도박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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