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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토요일은 건강 챙기는 날
관악구, 토요일은 건강 챙기는 날
  • 최진근기자
  • 승인 2010.11.29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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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열린보건소 행복플러스 건강 나누기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및 양지병원과 협력하여 매주 토요일 보건소에서 다양한 「행복플러스 건강 나누기」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관악구가 서울대학교병원과 협조하여 운영하고 있는 「대사성증후군 조기발견교실」은 올해 3월부터 운영하였고, 25개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 공모에서 관악구가 시범구로 선정되어 시비 일억을 지원받아 지역주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5월부터 난곡보건 분소와 은천동 대사증후군센터 등으로 확대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양지병원과 협력하여 보건소에 없는 진료과를 개설하여 ‘토요 특화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직장인 엄마를 배려하는 ‘영유아 예방접종’, ‘부부출산교실’, ‘직장인 임산부 진료’, ‘웰빙 모유수유 클리닉’, ‘토요 예비부부 건강검진’, ‘직장인체력운동교실’ 등 평일에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관악구는 올해 3월부터 ‘몸짱 가족을 향한 Health올리고 교실’ 운영을 필두로 ‘함께 건강나누기 대사성증후군 조기발견교실’, ‘지역주민과 직장인을 위한 영양상담’, ‘비만 청소년과 직장인을 위한 토요 운동교실’, ‘여성과 직장인을 위한 금연클리닉’ 등 18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설하여 매달 운영해 왔다.

뿐만 아니라 토요 금연상담, 불소도포, 치과상담, 해피마인드 청소년 정신건강상담 교실, 토요우울증상담, 행복한 노후치매선별검진, 보건소 시설개방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

가족단위 비만탈출을 위한 「어린이 몸짱을 위한 가족Health올리고 교실」과 「대사증후군 발견교실」은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로서 접수단계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계속 실시하고 있다.

지역에 건강한 바람을 불어넣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 움츠렸던 마음이 활짝 펴지도록 몸과 마음에 건강한 힘을 북돋아 주고자 운영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토요 열린 보건소 행복플러스 건강나누기』 운동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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