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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NC, 개막 20경기 최고승률 신기록..17승3패 ‘0.850’
[KBO] NC, 개막 20경기 최고승률 신기록..17승3패 ‘0.850’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05.29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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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리그 단독 선두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막 후 20경기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한 것. 5연승을 달리고 있는 NC는 시즌 17승3패로 승률이 8할 5푼에 달한다.

NC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4-5로 끌려가던 7회말 2사 1, 2루에서 양의지가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이날 승리로 NC는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고, 키움은 4연패 늪에 빠졌다.

이밖에 KT 위즈는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전에 6-5 짜릿한 한점차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이어갔다. KIA는 2연패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에 3-0으로 완승하며, 한화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부산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3-1로 이겼고, 잠실에서는 '꼴찌' SK 와이번스가 두산 베어스를 6-1로 꺾으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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