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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미국서 입국 구민 ‘코로나19’ 확진
서대문구, 미국서 입국 구민 ‘코로나19’ 확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20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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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외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입국한 승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로나19 해외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입국한 승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지난 18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서대문구 구민 1명이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서대문구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1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확진자는 북가좌2동 거주자로 아직 증상은 없다. 입국 당일에는 자택으로 귀가해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다가 이튿날인 19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자신의 집에서 계속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해 오다가 20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에 치료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대문구는 이 확진자의 집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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