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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곽민정 "운동선수 연인, 돌아버리지"...무슨 뜻?
'노는 언니' 곽민정 "운동선수 연인, 돌아버리지"...무슨 뜻?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05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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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E채널 '노는 언니'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내년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문성곤 프로농구 선수를 저격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생애 첫 MT를 떠나는 박세리, 남현희, 이재영, 이다영, 곽민정, 정유인 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민정은 "운동선수 남자친구 있으니까 어때요?"라는 이재영의 질문에 "돌아버리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민정은 운동선수 연인의 장단점을 언급한 후에도 분위기가 진화되지 않자 "잠깐 카메라 꺼주면 해줄 얘기가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곽민정은 피겨스케이팅 은퇴 후 코치 및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문성곤 선수는 KGC인삼공사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 신규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는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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