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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나태주 "할리우드 영화 2편 출연 논의 중"
'대한외국인' 나태주 "할리우드 영화 2편 출연 논의 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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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나태주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 논의 중인 사실을 밝혔다.

5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 특집으로 션, 최여진, 개그맨 김영철, 나태주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나태주는 과거 할리우드에 진출해 배우로 활동했었다고 밝히며 2015년에 영화 ‘팬’에서 휴 잭맨, 아만다 사이프리드, 루니 마라 등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연기를 했던 이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김용만이 촬영 일화를 묻자 나태주는 “휴 잭맨이 나를 트레일러로 부르더니 김을 줬다. 알고 보니 한국 김을 너무 좋아해서 매번 스케줄 때마다 김을 먹는다”고 공개했다.

이어 ”‘울버린’ 차기 주인공으로 나태주가 좋을 것 같다고 했다”며 할리우드도 반하게 한 태권도 실력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금 이야기 중인 영화가 두 편 정도 있다”고 말해 앞으로 ‘액션 배우’ 나태주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에 박명수가 "끝나고 다 사진 찍어야 한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자 오취리는 "이미 찍었다"고 바로 응수해 폿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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