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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농협, ‘도농상생’ 산지농산물 판매 성과 ‘톡톡’
서서울농협, ‘도농상생’ 산지농산물 판매 성과 ‘톡톡’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8.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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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3번째부터 서서울농협 조원진 조합장, 연천농협 임철진 조합장,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
사진 왼쪽 3번째부터 서서울농협 조원민 조합장, 연천농협 임철진 조합장,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이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산지농산물 판매 행사가 농가 수입에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만도 총 15번의 행사를 진행해 판매한 산지농산물만 약 6억2000만원에 달한다.

‘산지농산물 판매’ 사업은 도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경제적 지원을 위한 것이다.

이번에도 서서울농협은 5일 연천농협(조합장 임철진)과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상암점에서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2톤, 1500만원 상당의 단호박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농협에서 지난 4월1일부터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울농협 하나로마트 데이’ 일환으로 개최됐다.

서서울농협 조원민 조합장은 “앞으로도 우리 농업인이 판로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도 “도시민에게 안전먹거리 제공을 약속드린다”며 “국민들도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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