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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남편의 남다른 재력 "운동대신 헬스장 오픈"
성은채, 남편의 남다른 재력 "운동대신 헬스장 오픈"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8.10 11: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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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성은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성은채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중국인 사업가인 남편의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성은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함"라고 말문을 열었다.

성은채는 "중국 친구들 은행에 저금하라고 해보라고 은행 차리겠다고. 황금보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하라고, 국제학교 세울 거라고. 아하핫.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아들) 걸어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싶을까? 만지고 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남편 언제 볼 수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규모의 헬스장에 각종 운동기구가 가득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난해 1월 13세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에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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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2021-04-01 21:43:22
성은채 복이든 얼굴도 매력적인 예쁜 얼굴로
안 보이는데ᆢ
관상도 무용지물이네ㆍ
저런 얼굴에 재복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