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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원주도 비상?...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춘천.원주도 비상?...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 조영남 기자
  • 승인 2020.08.17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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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조치한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성북구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조치한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성북구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한강타임즈]강원도는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50대 여성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16일 원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체취를 해 오후 11시45분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원주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며, 보건당국은 CCTV와 A씨의 카드 사용 내역 등을 토대로 이동동선 분석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14일 춘천시에서도 사랑제일교회에 다녀온 20 대 여성 B씨와 해당 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부부 C·D씨 등 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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