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장훈 "돈 생기는 대로 기부,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없어"
김장훈 "돈 생기는 대로 기부,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없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9.25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사진출처=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김장훈이 끊임없이 기부하며 현재 재정 상태를 밝혔다.

김장훈은 25일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해 "돈이 생기는 대로 기부를 다 하고 돈이 하나도 없다"고 전했다.

이에 이숙영은 "노후가 불안하지 않냐"라고 묻자 김장훈은 "노후라니요. 지금이 노후인데"라며 “하나도 불안하지 않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미래에 대해 두려워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도 통장잔액이 20만 원이지만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알려진 김장훈은 이미 기부 누적 총액이 8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8월 새 디지털 싱글 '갱생(reborn)'을 발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