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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까지 1승 남았다..2위 쟁탈전 치열
NC,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까지 1승 남았다..2위 쟁탈전 치열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0.10.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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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단 후 첫 정규시즌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놨다. 아울러 시즌 막판까지 2위 쟁탈전은 더욱 가열되고 있다.

NC는 지난 20일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무려 18안타를 몰아치며 13-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81승44무52패를 기록한 NC는 첫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 매직 넘버를 '1'로 줄였다. 21일 광주 KIA전에서 승리한다면 자력으로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반면, KIA는 6위에 머물며 '가을야구'에 오르지 못할 가능성이 또 다시 높아졌다.

한편, 2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LG 트윈스는 KT 위즈를 7-6으로 꺾고 2위를 수성했다. KT는 이날 패배로 3위에서 5위로 추락했다.

이밖에 두산 베어스는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1로 제압하고 4위로 올라섰다. 3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승차는 0.5경기에 불과하다. 삼성 라이온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12-2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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