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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日 오사카·도쿄 승객 대상 특별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 日 오사카·도쿄 승객 대상 특별 이벤트 진행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10.23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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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티웨이항공
사진출처=티웨이항공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운항을 재개하는 인천~도쿄(나리타), 인천~오사카(간사이)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도심 셔틀버스와 25㎏ 수하물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11월 5일부터 인천~오사카(간사이)노선, 6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노선을 재개하고 주 1회 운항한다.

티웨이 항공은 현재 일본 정부가 해외입국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금지하는 지침에 따라 탑승객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쿄, 오사카 도심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단 사전 예약자만 셔틀버스 탑승이 가능하다.

아울러 내년 3월 27일까지 해당 노선 탑승 승객에게 기존에 제공되는 위탁수하물을 기존 15㎏에서 10㎏을 추가한 25㎏까지 제공한다.

더불어 티웨이항공은 11월 15일까지 해당 노선 항공권 예약 고객 대상으로 무료 예약 취소·변경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승객분들이 8개월 만에 재개되는 일본 노선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철저한 방역지침과 안전체계를 유지해 승객 불편 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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