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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보건소 직원 '코로나19' 확진 ‘폐쇄’... "전 직원 검사 진행 중"
서대문구보건소 직원 '코로나19' 확진 ‘폐쇄’... "전 직원 검사 진행 중"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0.28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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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전경
서대문구청 전경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서울 서대문구 보건소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상에 걸렸다.

현재 구는 보건소를 폐쇄한 상태로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28일 오전 서대문구 보건소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즉시 보건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오후 1시를 기해 보건소를 폐쇄했다. 또한 구청 청사 대해서도 외부인 출입에 대한 제한에도 나섰다.

구 관계자는 “현재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며 “검사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업무재개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건소와 구청 청사에 대한 주민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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