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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동원F&B와 간편식 최적 조리법 찾는다
LG전자, 동원F&B와 간편식 최적 조리법 찾는다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10.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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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전자는 지난 2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동원F&B 김재옥 대표,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쿡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간편식이 더욱 다양해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LG전자에 따르면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인공지능쿡 기능을 이용해 동원F&B 간편식을 최적의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대상 식품은 햄, 만두, 죽 등 총 23개이며 LG 씽큐 앱에 있는 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양사는 향후 대상 품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은 와이파이(Wi-Fi)를 탑재한 광파오븐과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을 연동시키면 인공지능쿡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송대현 사장은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주는 인공지능쿡 등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주방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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