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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위기가구 집중 발굴
충북 증평군, 위기가구 집중 발굴
  • 조영남 기자
  • 승인 2021.01.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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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충북 증평군은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지원하고자 3월5일까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상하수도사업소, 한국전력,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연계해 단전, 단수, 아파트 임대료·관리비 체납 정보 등을 활용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마을이장 등 인적 안전망을 이용해 발굴조사를 진행한다.

발굴한 취약가구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와 긴급복지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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