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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첫 재판서 모두 인정
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첫 재판서 모두 인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1.22 0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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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리얼슬로우 컴퍼니
사진출처=리얼슬로우 컴퍼니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된 가수 휘성(39·최휘성)이 재판 중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1일 대구지방검찰청은 휘성은 지인 A씨와 함께 지난해 8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지난 19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첫 재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휘성은 지난 2019년 12월께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은 휘성이 프로포폴을 구매한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해 4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휘성은 첫 공판에서 관련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휘성의 선고 공판은 오는 3월 9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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