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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30대 마지막 생일에 "행복 느껴...그동안 잘 버텼다"
오정연, 30대 마지막 생일에 "행복 느껴...그동안 잘 버텼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1.23 0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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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이유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39세 생일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30대 마지막 해 생일주간 직접, 전화로, 톡으로, 댓글로, 마음으로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불어사는삶"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난 19세, 29세 생일 때보다 지금 39세 생일이 훨씬 더 행복하다 느껴지는 걸 보니... 나 스스로에게 그동안의 세월 자알 버텼다고 토닥여주고 싶네요..!"라며 "#앞으로도파이팅_정연 #행복하자"라고 사진과 함께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생일 축가 장식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반려견들과 함께 너무나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 보는이까지 훈훈하게 한다.

한편 오정연은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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