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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불화설 극복 "모자란 점 많아...예쁘게 봐달라"
'♥진화' 함소원, 불화설 극복 "모자란 점 많아...예쁘게 봐달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3.03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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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불화설 이후 심정을 밝혔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살 어린 남편과 결혼을 결정하고 열심히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가정을 이루고 나니 모자란 점 모르는 점 허점투성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처음 사랑하던 때 그 마음 똑같이 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앞서 함소원과 진화는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함소원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며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불화설을 인정하면서도 극복 의지를 드러냈으며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관계가 회복했음을 알렸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지난 2018년 결혼해 그해 12월 첫 딸 혜정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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