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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류현진, 3년 연속 개막전 선발..랭킹 6위
[MLB] 류현진, 3년 연속 개막전 선발..랭킹 6위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1.03.29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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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토론토 트위터
사진 = 토론토 트위터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년 연속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 상대는 최고 명문팀의 에이스인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이다.

이런 가운데 류현진은 개막전 선발 투수 랭킹 6위, 콜은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28일(현지시간) 팀별 개막전 선발 투수들의 순위를 선정해 공개했다. 류현진은 30명 중 6위에 랭크됐다.

MLB닷컴은 류현진에 대해 "2년 연속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 내에 들었다"며 "2019년 다저스에서의 182⅔이닝을 선사한다면 토론토가 기뻐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류현진의 시즌 첫 선발전은 4월 2일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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