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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 방위사업청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실시
정부과천청사 방위사업청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실시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4.06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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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정부과천청사에서 근무하는 방위사업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6일 신속하게 긴급 방역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확진자 직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정상 출근한 뒤 지난 2일 오후 코로나 의심증상이 나타나 5일 오전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같은 날 밤 8시40분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3동 전체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하고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전원 700여 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자택대기 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방사청이 위치한 4동 및 청사 공용공간에 대한 소독을 이날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청사에는 방사청을 비롯해 법무부, 교정본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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