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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장애인 ‘삶의 질’ 향상 방안 논의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장애인 ‘삶의 질’ 향상 방안 논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4.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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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이 종로구 장애인연합회 임시 이사회에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이 종로구 장애인연합회 임시 이사회에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이 21일 종로장애인통합회관에서 열린 종로장애인연합회(회장 이광규) 임시이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 의원은 장애인 연합회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요청사항을 청취하고 삶의 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평소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영준 의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장애인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가족지원센터 설립을 주도하였으며 삼청동에 소재한 해당 지원센터 건물의 리모델링 경비를 편성·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종로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단과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종로구 관계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종로장애인통합회관 화재대비 피난설비설치, 외벽청소, 주차장 마련 등 종로장애인단체연합회의 요청사항을 청취하고 방안을 모색했다.

전 의원은 “금일 연합회에서 요청하신 모든 사항을 일시에 해결할 수는 없어 사업의 우선순위를 두고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진행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장애인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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