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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확인…"인도서 입국"
프랑스,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확인…"인도서 입국"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4.3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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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프랑스에서 인도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29일(현지시간) 누벨아키텐 광역주 지역보건당국은 이날 로트에가론 주에서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인도에서 입국한 확진자가 출국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다가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 관계자는 현재 병원에서 분석 중인 의심사례와 최근 발견된 확진자 모두 증세가 심각하지 않으며, 밀접 접촉자 중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랑스는 인도내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지난 24일부터 인도발 입국자에게 열흘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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