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희철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 부서져…안전벨트해서 살아"
김희철 "교통사고로 왼쪽 다리 부서져…안전벨트해서 살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5.09 0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JTBC '아는 형님'
사진출처=JTBC '아는 형님'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과거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은 자신에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보건 선생님으로 등장한 의사 여에스더는 1대1 상담에서 김희철에게 "불편한거 없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교통사고가 나서 왼쪽 다리가 다 부서졌었다. 쇠 박은 건 다 뺐다. 안전벨트해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너무너무 다행이다"고 답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06년 8월 교통사고로 다리에 7개의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