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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대통령, 김부겸 총리 임명안 재가…'오늘 첫 출근'
[속보] 文대통령, 김부겸 총리 임명안 재가…'오늘 첫 출근'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5.14 0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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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14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은 오늘 7시경 김 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며 "임기 시작일은 오늘 5월 14일"이라고 밝혔다.

국회는 전날 오후 7시 본회의를 열고 재석의원 176명 중 찬성 168명(반대 5명, 기권 1명, 무효 2명)으로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가결했으나, 국민의힘은 여당의 단독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김 신임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해 첫 공식 일정으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 국회 각 상임위에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당 단독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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