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김기현 "文정부 4년, 국민 삶의 질 지표 개발도상국보다 낮아"
김기현 "文정부 4년, 국민 삶의 질 지표 개발도상국보다 낮아"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5.17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문재인 정부 4년간 국민들의 삶의 질 지표가 개발도상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나 루마니아보다 낮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 대행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그동안 부동산값 폭등으로 주거 비용과 필요 생활비가 많이 늘어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김 대표 대행은 "부동산 세금 부담 경감과 대출규제 완화 등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부담 완화책을 곧 제시하겠다"며 "미국과의 백신 스와프 협력 방안과 글로벌 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도 당 차원에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능한 아마추어 정권의 경제 실정을 하루 빨리 종식해 민생 우선으로 정책의 대전환을 유도해 나가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문제와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예방 문제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