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속보] 이스라엘-하마스, 가자 지구 휴전…"조건 없이 진행"
[속보] 이스라엘-하마스, 가자 지구 휴전…"조건 없이 진행"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5.21 0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국제사회의 중재로 휴전을 선언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을 통해 "이집트가 제안한 휴전을 수용하기로 했다. 휴전은 상호 간 조건 없이 진행될 것"이라며 휴전안을 승인했다.

팔레스타인 측 역시 "충돌의 원인을 제공한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로 가자지구에서는 아동 61명을 포함해 사망자 232명, 부상자 1900여명이 발생했으며, 이스라엘에서도 사망자 12명, 부상자 300여명이 발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