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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2차 추경 576억원 규모... 14일 예결위원장 선출
서울 중구의회, 2차 추경 576억원 규모... 14일 예결위원장 선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6.09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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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가 오는 14일 정례회를 개회하고 2차 추경안을 심사한다.
서울 중구의회가 오는 14일 정례회를 개회하고 2차 추경안을 심사한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의회(의장 조영훈)가 오는 14일 제264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14일부터 7월5일까지 22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조례안 심사와 제2차 추가경정 예산,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먼저 의회는 14일 1차 본회의에서 2차 추경 사업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어 정회 중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규모는 총 576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지난 1차 추경 규모는 433억원 규모로 143억원이 증가된 셈이다.

15일부터는 집행부가 지난 1년 제대로 사업을 진행하고 부조리는 없었는지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주요 일정은 15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실시될 예정으로 각 위원회 별로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이어 24일에는 의원들의 구정질문이 이어지며 25일 집행부의 일괄답변과 보충질의, 일문일답이 진행된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조례안 심사와 상임위별 2차 추경 심의 후 7월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최종 추경안을 확정한다.

마지막으로 7월5일 본회의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추경(안), 세출예산 예비비, 2020회계연도 결산, 조례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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