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송파구 도로서 지름 30cm 싱크홀 발생…5시간만에 복구
송파구 도로서 지름 30cm 싱크홀 발생…5시간만에 복구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6.20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20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께 방이동 고분군 사거리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지름 30㎝가량의 싱크홀(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동부도로사업소와 경찰은 싱크홀 발생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2개 차로를 통제하고 임시 복구 작업을 진행해 이날 새벽 1시께 복구를 끝냈다.

이날 싱크홀로 인한 교통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동부도로사업소는 지반 침하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