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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법제처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실시
정부세종청사 법제처 직원 코로나19 확진...긴급방역 실시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6.23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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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법제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3일 신속하게 긴급 방역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지난 21일부터 출근하지 않았으며 22일 의심증상자로 분류돼 검체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8시4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법제처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세종청사 7동 연결통로와 승강기를 차단했다.

또한 확진자와 동일한 부서에서 근무 중인 직원 20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즉시 귀가 및 자택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세종청사는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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