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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차별화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브랜드 가치 ‘UP’
새마을금고, 차별화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브랜드 가치 ‘UP’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1.06.25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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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새마을금고가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7월 기준 총자산 200조원 시대를 연 새마을금고는 올해 5월말 기준 총자산 218조원을 조성했다.

특히, 새마을금고는 1963년 창립 이후 ‘금융을 매개로 지역사회를 활성화 한다’는 이념하에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극복을 위한 긴급금융지원 등을 실시했으며, 각 지역금고별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정부정책에 부응해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경영에 적극 나서는 한편, 사회적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성장동력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국제협력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미얀마, 우간다, 라오스 새마을금고 전파를 통해 ‘금융플랫폼 전파’의 가능성을 확인한 새마을금고는 올해부터 피지와 네팔로 사업대상국을 확대한다.

이 같은 국외전파는 수익성이 목적이 아니라, 새마을금고라는 저축 수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사 창립기념일인 5월 25일을 ‘지역상생의 날’로 지정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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