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준석 병역비리 의혹'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
'이준석 병역비리 의혹'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7.01 1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산업기능요원 군 복무 중 병역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서울경찰청이 수사에 나선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친여 성향 단체인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가 지난달 21일 이 대표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 서울경찰청은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다.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주요 부패범죄나 공무원 범죄 등을 담당하고 있다.

앞서 이 대표는 병역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지난달 SNS을 통해 "10년 전 병무청에서도 문제없다고 하고 검찰에서도 들여다봐서 문제없다던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병무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졸업생'으로 명기해서 지원해서 합격해서 연수받았고, 휴가와 외출 처리를 정확히 했다"고 해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