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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양동 재개발구역 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
중구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양동 재개발구역 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7.27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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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조영훈 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의회(의장 조영훈)가 26일 하루 일정으로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중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안' 및 조례안 처리를 위해 소집됐다.

앞서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길기영) 심의결과 의견청취안이 채택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상정된 조례안은 ▲중구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대한 조례안 ▲중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대한 조례안이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의견청위안과 조례안 모두 가결됐다.

조 의장은 “양동 구역은 이른바 남대문 쪽방촌이라고 불리며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이다"며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기존 거주민이 재정착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누리고 도심의 상업기능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폭염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연일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선별진료소와 백신접종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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