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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자가격리 해제...'코빅' 녹화 참여
이상준, 자가격리 해제...'코빅' 녹화 참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7.27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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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다.

27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상준이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감염 의심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성실하게 자가격리를 했고 자가격리 해제 전 진행한 PCR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지침에 따른 자가격리 기간이 종료된 이상준은 금일 진행되는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상준은 함께 IHQ '리더의 연애'에 출연한 출연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시행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보건당국으로부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지난 26일까지 자가격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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