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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랜드' 신동엽, 데뷔 30년만 첫 라이브 노래 도전...부끄러워 잔뜩 빨개진 귀
'랄라랜드' 신동엽, 데뷔 30년만 첫 라이브 노래 도전...부끄러워 잔뜩 빨개진 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7.27 2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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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채널A ‘랄라랜드’
사진출처=채널A ‘랄라랜드’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데뷔 30년만 ‘라이브’에 도전한 노래 영상을 공개했다.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이하 ‘랄라랜드’)는 노래에 진심인 출연자들이 모여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에게 직접 노래를 배우는 ‘원 포인트 레슨’ 뮤직테인먼트 예능. 신동엽-김정은-이유리-조세호-고은아-황광희가 ‘랄라랜드’에 합류해, 독특한 가창 미션에 맞춰 노래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특히 ‘랄라랜드’는 차별화된 뮤직테인먼트 콘텐츠를 통해 ‘황금 예능 타임’의 명맥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여기에 신동엽이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라이브를 열창하는 티저를 공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베테랑 진행 실력을 선보인 신동엽이 단독으로 노래를 부르는 건 처음 있는 일.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김정호의 ‘이름 모를 소녀’를 노래하던 중,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귀’를 내보여, 노래에 대한 ‘진심’을 드러낸다. 앞으로 그가 ‘랄라랜드’에서 선보일 ‘진짜’ 노래 실력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랄라랜드’ 제작진은 “데뷔 30년 동안 대부분 진행자의 역할을 했던 신동엽이 ‘랄라랜드’를 통해서는 노래 미션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캐럴 앨범 출시 가수’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며, “랄라랜드 6인의 센스 만점 가창 실력에 ‘레전드 가수’의 맞춤형 수업이 더해져, 새로운 ‘노래 맛집’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는 오는 8월 1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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