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신한금융투자, 두번째 투자 입문서 ‘처음 해외주식’ 도서 출간
신한금융투자, 두번째 투자 입문서 ‘처음 해외주식’ 도서 출간
  • 김광호 기자
  • 승인 2021.07.28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처음 해외주식’ 도서를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지난해 11월 신한금융투자가 감수로 참여한 국내주식 투자 입문서 ‘처음 주식’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하는 투자 입문서다.

신한금융투자는 처음 주식을 바탕으로 모바일앱 ‘신한알파’에서 국내 주식 초보 탈출을 위한 ‘처음 주식 10주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번 처음 해외주식을 바탕으로 해외주식 초보 탈출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처음 해외주식은 신한금융투자 콘텐츠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개발한 금융 인플루언서 ‘앙찌’가 집필하고 신한금융투자가 감수를 맡았다.

이 책은 저자가 해외주식을 시작한 이유와 종목을 고르는 노하우와 수익률을 높일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 실제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한 계좌 개설부터 해외주식 주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아울러 해외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신한금융투자의 특별한 매매 서비스인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