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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6일 ‘창동 임시선별검사소’ 도봉구청으로 이전
도봉구, 6일 ‘창동 임시선별검사소’ 도봉구청으로 이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9.01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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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창동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살피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창동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오는 6일부터는 창동역 1번출구 고가하부 광장에서 운영해온 ‘임시선별검사소’를 도봉구청 앞 광장으로 이전 운영한다.

창동역 동측 고가하부 주민편의시설 설치 및 미관개선 공사와 도봉동, 방학동 구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조치다.

새로 운영될 도봉구청 앞 광장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소독시간 12시~13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소독시간 12시부터 13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소독시간 없음) 운영한다. 소독시간 중에는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무증상 전파되고 있으므로 선제적 검사를 위해 권역별 임시선별검사소가 필수적이다”며 “이전 설치는 구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들이니 불편하시더라도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적극적으로 검사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구는 도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1개소를 포함해 도봉구민회관 임시선별검사소 1개소, 도봉구청 앞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1개소 등 총 3개의 진료소(검사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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