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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공단,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중구공단,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9.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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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균오)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4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중구민과 중구를 방문하는 일반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노외주차장 21개소(2,039대) △노상주차장 17개소(284대) △부설주차장 3개소(247대) 등 총 41개소(2,570대)다.

다만 명동 일대에 위치한 남산동 공영주차장은 주변지역 질서유지 등을 위해 유료로 운영이 될 예정이며 거주자전용주차장으로 운영 중인 새삭마을 공영주차장도 무료로 개방되지 않는다.

공단은 추석명절 무료개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 비상근무반 1일 4회 순회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특별 방역활동과 환경정비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균오 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추석명절기간 동안 중구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주차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며 “이번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료 개방 되는 주차장 시설의 현황과 위치는 공단 홈페이지 또는 통합관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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