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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10월 말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가능”
김 총리 “10월 말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가능”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9.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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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주재 모습(사진=뉴시스)
김부겸 국무총리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주재 모습(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오는 10월 말부터는 단계적으로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먹는 치료제 개발에 따라 올 연말께는 ‘노마스크’도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열린 지역민영방송협회와 특별대담에서 방역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총리는 “10월 말 정도 되면 전 국민 2차 접종, 소위 접종완료 국민들이 18세 이상 국민 중에는 80%, 전국민 기준 70% 달성될 것 같다”며 “그때쯤 되면 일상이 회복되는 단계적인 일상회복”이라고 밝혔다.

특히 노마스크와 관련해서는 “전문가가 아니라 함부로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빠르면 연말쯤 미국에서 먹는 치료제가 나오면 상대적으로 역병과 싸움에서 인류가 유리한 위치가 되겠다”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코로나 이전의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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