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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예비부부 위한 ‘신혼 미리 결합’ 출시
KT, 예비부부 위한 ‘신혼 미리 결합’ 출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1.10.01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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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KT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결합 상품인 '신혼 미리 결합'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혼 미리 결합은 KT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혼부부 전용 상품으로, 가입하는 고객은 KT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1회선의 모바일 요금을 최대 50%까지 6개월간 할인받을 수 있다.

종이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 등 간단한 증빙을 제출하면 가족관계 증명서 없이도 결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혼집에 입주하기 전 인터넷 설치가 불가능해 결합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다는 게 KT의 설명이다.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 박현진 전무는 "신혼 미리 결합은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의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고 그에 맞춰 통신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한 상품"이라며 "신혼 미리 결합을 시작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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