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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공공용지 활용방안 마련 특위’ 기간 연장
노원구의회 ‘공공용지 활용방안 마련 특위’ 기간 연장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0.14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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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공공용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들
노원구의회 공공용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임시오)가 활동기간을 연장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당초 계획된 특위 활동의 원활한 추진이 어려워 활동기간을 2개월 더 연장한다는 설명이다.

13일 특위는 소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개최하고 특별위원회 활동 기간을 연장하고 활동 계획 변경 안건을 가결했다.

특위 활동기간은 당초 2021년 5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였다.

그러나 이번 결정에 따라 활동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2개월 연장된다.

또 특위는 이날 활동기간 연장의 건과 관련해 그 기간에 맞춘 활동계획 변경의 건에 관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은 후 안건을 상정·가결했다.

이후 특히는 그동안 검토한 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5차 회의에 방문할 벤치마킹 시설 및 현장방문 부지를 결정했다.

앞으로 특위는 2번의 회의를 더 거쳐 타 자치구 벤치마킹과 관내 검토대상 부지 현장방문, 활동보고서 작성 등의 활발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시오 위원장은 “공공용지 활용방안 특위 기간을 2개월 연장한 만큼 벤치마킹과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이번 특위를 잘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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