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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늘 ‘언론중재법’ 논의 재개... 미디어 특위 첫 회의
여야, 오늘 ‘언론중재법’ 논의 재개... 미디어 특위 첫 회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1.1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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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합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합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여야가 15일 언론ㆍ미디어제도개선 특별위원회(이하 미디어 특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언론중재법’ 논의를 재개한다.

앞서 여야는 지난 9일 언론중재법 개정안 등 언론 관련 법안을 논의하기 위한 미디어 특위 최종 명단을 확정한 바 있다.

위원장에는 3선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맡았고, 여야간사에는 김종민, 박성중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또 특위 위원에는 민주당 송기헌·전혜숙·김승원·김회재·최혜영·한준호 의원, 국민의힘에서는 김승수·안병길·윤두현·정희용·최형두·허은아·황보승희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디어특위는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31일까지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을 골자로 한 언론중재법을 비롯해 정보통신망법, 신문법, 방송법 등 언론 관련 법안을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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