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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후조리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신생아 2명 확진'
대전 산후조리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신생아 2명 확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11.26 0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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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대전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2명과 종사자 3명, 산모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산후조리원 종사자에 의해 확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종사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종사자 자녀 1명과 동료 종사자의 배우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산후조리원내 산모·신생아 30명과 종사자 39명을 검사를 진행했고, 신생아 2명과 종사자 3명, 산모 1명이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방역 당국은 잠복기를 고려해 조리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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