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남산3호터널 요금소 들이받은 만취한 20대男 입건
남산3호터널 요금소 들이받은 만취한 20대男 입건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12.06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만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남산3호터널 요금소를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4시께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해 중구 남산3호터널 요금소 앞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은 A(20대·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야간에 관내를 순찰하던 경찰에 의해 적발됐으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몰던 차량이 완파됐지만, A씨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A씨를 귀가 조처한 상태"라며 "곧 A씨를 불러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