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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부, 삼청동서 사전투표
문 대통령 부부, 삼청동서 사전투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3.04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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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해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2021재·보궐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해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2021재·보궐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쳤다.

문 대통령은 “투표가 더 좋은 정치, 더 나은 삶, 더 많은 만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4일 오전 9시께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 2021년 재보궐 선거 등에 이어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까지 모두 사전투표로 투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전투표에 앞서 SNS를 통해 “정부는 확진자까지도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관리와 선거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미크론은 곧 지나가겠지만, 우리의 민주주의는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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